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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해

미래유아교육신문은 독자여러분과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2019년 이른 봄, '미래유아교육신문'이 첫 싹을 틔우며 독자 여러분과 함께 이 땅의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달려가고자 합니다.

 

미래유아교육신문

진실, 신속, 공정을 사훈으로 내걸고 국내 최초로 유아교육신문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미래교육 진실추구라는 본연의 임무를 다하면서 국민의 눈을 대표해 감시, 비리 고발, 미담 발굴 등 사회적 역할 수행에 충실한 언론으로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우리 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해 나감에 있어서 교육계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무엇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바른 목소리, 공정한 목소리로 바로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안내자로서,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미래유아교육신문의 모든 임직원들은 사회의 그늘진 곳과 작고 힘없는 약자들의 편에서 인간의 존엄성이 보장되는 깨끗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달려나갈 것입니다.

 

                                                                                             대표이사 : 권민재   () 영남교육문화